"매체가 곧 메세지다!"
(맥루한 교수)
조직 커뮤니케이션 매체 연구를 주제로
박사학위 논문을 시작했을때 교수님의 한 마디가 기억납니다.
'어려운 연구일테지만 해볼만한 가치가 있지..'
교수님의 강력한 한 마디(?)에 시작한 학위논문.
그런데 생각보다 까다롭고 너무 많은 변수들이 존재하다보니
논문작성이 쉽지 않았고
자연스럽게 지도교수님을 원망하기도 했습니다.
작년 2020년 6월경 <정경호의 지금생각>을 받아보시는 분들에게
이메일을 통해 설문을 시작했고 정말 많은 분들의 도움으로
조직매체 연구를 위한 귀한 데이터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.
드디어 5월 25일 박사학위 최종 종심에서
학위인준을 마무리하였습니다.
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
꼭 필요한 연구자가 되도록 하겠습니다.
도움주신 분들에게 다시한번
머리숙여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.
첨부파일(학위논문)
'커뮤니케이션 관계와 업무의 성격이 조직 내 매체 선택에 미치는 영향
:구성원의 매체인식을 중심으로'