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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대자동차 소통세일즈 강의하였습니다.
끝나고나니 목이 조금 갔네요.
힘을 너무 준거죠.
용기있는 자만이 침묵할 수 있다고 하는데
오늘도 빈수레가 요란했습니다.
인생과 강의는 똑같습니다.
...
바로 호흡이죠.
기다릴줄 알며 들어갈때와 나갈때를 아는
그런 참강사를 스스로 기원합니다.
-최고의 스피치는 침묵이다-