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프로는 '하고 싶은 것'이 아니라 '해야 하는 것'에 집중한다
✍️ enacore 📅 2019-08-28 13:00:34 👁 404

 

 

하고 싶은 것이 아니라 해야 하는 것에 집중한다

 

 

골프 클럽을 잡을 때마다 신중한 판단을 하기 위해 노력한다.
경기 도중

‘하고 싶은 샷’과

‘할 수 있는 샷’, ‘해야 하는 샷’을 놓고
갈등 할 때가 많다.


그럴 때 마다 ‘하고 싶은 샷’은 우선 절제했다.


그러고 나서 나머지 선택지 중 한 개를 캐디와 함께 선택한 뒤

집중한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.
(고진영, LPGA 프로 골퍼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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