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공할 수밖에 없는 운명
텔레비전프로에 어느 이름난 강사가 나와 열강을 했다.
그는 강의 도중 손금에 얽힌 일화를 소개했는데 아침마다
손금을 보며 힘을 얻는다고 했다.
그의 손금은 대부분의 사람들처럼 세 선이 아니라
유독 굵은 두 선만 뚜렷하게 보일 뿐이었다.
그의 특이한 손금을 보며 어머니는 늘 말씀하셨단다.
"너는 두 가지 길밖에 없어. 성공 아니면......"
다음 말을 기다리기도 전에 '그야 뻔하지, 반대 의미가 아닐까.'
미리 단정을 하는데 웬걸, 그의 말은 예상을 비껴가 있었다.
"성공 아니면......출세!"
그 어머니의 지혜에 실로 감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.
긍정의 한마디가 그를 성공으로 이끈 힘이었던 것이지요.
다음은 마하트마 간디의 말입니다.
"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가지면 처음에는 그런 능력이 없을지라도
결국에는 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된다."